[일상툰] 이택종의 딴생각<118> '미안'

이택종 기자/시사만화가 domoozi@hanmail.n | 기사입력 2022/07/07 [16:06]

[일상툰] 이택종의 딴생각<118> '미안'

이택종 기자/시사만화가 domoozi@hanmail.n | 입력 : 2022/07/07 [16:06]


깜박했다, 차가 막혔다, 사정이 있었다는 말이

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다.

어떤 구구한 변명의 말도 미안하다는 말을 대신할 수는 없다.

무엇보다도 미안하다는 말을 기다리게 하는 것만큼 미안한 일은 없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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